
안녕하세요.
슈닥터입니다.
오늘 포스팅하는
운동화는
작년에 출시한
이 핫한 녀석입니다.
지금도 뜨겁습니다.
50만원 이상을 호가하는
웨이브 러너
발매일로 부터 시간이 조금 지나고 나니
요즘
문의가 끊이지 않습니다.
그렇다면
보시죠!

오마이갓
지저스 크라이스트

맡기셨던 고객님이
워낙 관리를 잘 하면서
신었던걸로 기억합니다.
외관상은
큰 문제 없습니다.
슬쩍
리셀 때문이가 여쭤봤지만
아니라고 하셨습니다.
그냥
매니아

뒤꿈치의 자세한 내용은
슈닥터 블로그
곳곳
여기저기
많이 업로드를 해놨기때문에
간단하게
어떤식으로
진행이 되는지
보여드리겠습니다.
보시죠!

호~~~올리 쉿!
정도는 아니고..
완료된 모습은 있죠.
뉴발란스를 포함하여
일반적인 운동화와 비슷합니다.
운동화 뒤꿈치 부분의 수선은
많이 손상되는 부분이기도하여
진행할때
마감처리에
조금 더 무게를
많이 싣습니다.

아마 모두
완료된 상태만 보신다면
크게 차이를 못느끼실것같습니다.
이거 하나는..
슈닥터의 장점인듯 합니다.
(뿌듯)

하지만!
이렇게
적나라하게 비교한다면
육안상으로 티가 납니다.
수선이라는 범위안에서는
100% 복원이라는게 없다고하지만
그래도 맡기시는분들의
마음을 생각했을때는
아닌걸 알기에..
그러나!

거의 티가 나지않죠?
그래도
자신이 신발을 아끼는 만큼
이 부분에 대해서는 꼭
진행하시기전에 한번 더 고려해보시는걸
추천드립니다.
그럼 이만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