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. 슈닥터입니다.
오늘은
하트갬성을 갖고 포스팅 하려합니다.
이 두 브랜드는 엄청난 걸작을 만들죠.
그냥 컨버스 척테일러도 최애탬이고,
메가히트운동화인거 많은 분들이 ㅇㅈ하는 사실
1970's 척테일러와
꼼데가르송의 만남이라니...
사실
이 내용은 약 몇년전에 썼으면 먹혔을만한 내용인거 저도 압니다...
근데 지금까지도 꾸준히 인기가 있습니다.
정말 꾸준합니다.
저도 갖고있지만,
몇년전에 샀지만
몇일전에도 지하철에서 새신발 신으신분 봤습니다.
ㅋㅋㅋㅋㅋㅋ
저희가 작업한 이 운동화 역시 새신발입니다.
컨버스는 운동화는
대중적으로 생각하는
운동화의 가장 스탠다드한 디자인이죠.
가장 큰 단점은 발볼부분이 벌어지는것과
밑창마모(닳음)이 빠르게 진행되고 내구성이 약하다는점.
그래서 꼼데컨버스의 경우 감성을 유지하기 쉽지않죠.
작업을 진행 한 사진을 보여드리겠습니다.
사용된 보강제는 탄력성이 있고, 상대적으로 마모도 느리게 진행됩니다.
(착용방법에 따라 달라 질 수 있습니다.)
비교사진을 통해 객관적으로 분석해보도록 하겠습니다.
이질감이 심하다고 생가되실 수 있을것같습니다.
이 후 , 포스팅에서 다루겠지만
슈구와의 차이점도 크게 갖고 있죠.
밑창보강에 대해 많은 분들이 갖는 의문점 중
아웃솔 바닥을 글라인딩을 하고 작업을 한다는 것
정확하게 맞습니다.
안하고는 절대 이뤄질 수 없는 작업입니다.
안하고 진행한다고 해도 내구성이 매우 떨어지기때문에
작업을 하나 마나일거에요.
대신, 그만큼 내구성이 높아지기때문에
착용하시기에는 좀 더 좋을것으로 판단됩니다.
이 작업의 본질은
오래신기위한 부분이
더 큰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이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