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. 슈닥터입니다.
오늘 수선을 진행하기로한 운동화는
아워레가시(our legacy)
그리고 모델은
모노러너(mono runner)
직구를 통해서 구매하게되면 약 30만원대에서 구매가 가능한것으로 확인되나
셀럽들에게 인기있는 색상같은경우에는 그 이상 가격으로 판매될것으로 보입니다.
일반 운동화의 뒤꿈치와 비슷하면서 포인트구간으로 확인됩니다.
특히,
오늘 다루게되는 뒤꿈치부분은
직접 확인해보지않으면 어떤 재질로 제작되었는지
구분하기 쉽지않습니다.
브랜드자체도 꾀 값이 있기때문에
판매자에 상품정보의 안내가 나뉘기때문에
많은분들이 디테일면 에서 안내받기가 제한적입니다.
실제 소재를 확인해보면 면소재에 스카치라이트 소재의 사용으로
마감되어있던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.
모델에 따라 달라지며
가죽,스웨이드,네오프렌 등등의 많은 소재로 운동화가 제작됐습니다.
좀 더 디테일하게 확인해보면, 내구성이 높지않음이 확인됩니다.
아무래도 스카치소재의 아쉬운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.
지금까지의 여러브랜드들의 스카치라이트 소재는 항상 사용감이 생길때쯤
벗겨져 사라지기 일수 입니다.
특히, 운동화는 항상 위험에 노출되어있기에
닳는 속도가 옷과 같은 의류에 비해 훨씬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.
따라서 고가인 운동화일수록 귀찮아도
보관하실때 관리해서 보관하시는걸 추천합니다.
이제 이러한 뒤꿈치는 수선을 어떻게 진행할까요??
일반적으로는, 뒤꿈치는 내피쪽에 손상이 더 심합니다.
신발수선을 진행할때,
높은 %를 차지하기도 하구요.
그러나
요즘 나오는 운동화들은 내구성의 문제가 있어서인지 그 밖에 요소인지
정확히 구분되지는않지만
내피와 외피 모두 손상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.
에어맥스95 제품은 그 중 가장 핫한 녀석입니다.
갑보수선이라 일컫는 내용의 뒤꿈치 수선은 경험이 많은만큼
진행할 수 있는 범위또한 넓습니다.
따라서 이와같은 수선 역시 디자인 도안 후
가능한 디테일하게 부분부분 작업을 진행하면
깔끔하게 수선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.
마지막으로 수선 전 후 사진을 보여드리면서 포스팅을 마무리하겠습니다.
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