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. 슈닥터입니다.
오늘 포스팅하는 내용은 핸드백 세탁&복원에 대한 내용입니다.
브랜드는
구찌 GUCCI
입니다.
토트백(totebag)은 어깨에 걸고다니는
숄더백과 다소 햇갈릴 수 있지만
사실상 그보다 짧고 양쪽의 손잡이를 통해
주로 들고다니면서 사용을 합니다.
길이에 따라 어깨에 걸고 다니기도 하지만, 숄더백과는 분명한 차이가있습니다.
핸드백은 여성분들에게 상징성을 주는 아이템입니다.
왜 땔래야 땔 수 없는 걸까 생각해보면
기본적으로,
디자인
실용성
을 갖고있는 액세서리입니다.
그래서 앞서 말한 두가지의 퀄리티가 우수할수록
매력적인
상품입니다.
많은 핸드백들이 이미 실용성면에서는
기술적으로 많이 발달한것을 알 수 있습니다.
하지만 디자인의 경우 아직도 그 한계를 측정할 수 없기때문에
계속해서 구매욕구를 끌어당기는 상품들이 출시됩니다.
오늘 소개해드리는 구찌는
약 3년전 2015년에 명품 브랜드 소속 무명 디자이너였던
알렉산드로 미켈레의 컬렉션에 따라 현재까지
엄청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브랜드입니다.
물론, 포스팅하는 구찌가방은 그의 갬성이 빠진 핸드백이지만
나름 시그니처모델 중 하나입니다.





전체적으로 세월의 흔적으로 인한 전체적인 오염
그리고
사용감으로 인한
페브릭(직물)해짐
등등으로 컨디션이 좋지않아 보입니다.
사실상 이 모델이 출시되고 사용했을 당시에는
가방의 관리에대한 개념이 지금보다 더 없을시기라 판단됩니다.
따라서,
더 컨디션이 나빠져도 계속해서 방치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.
연식이 있다보니 세탁을 진행할때, 추가적인 손상이 일어나지않도록 진행해야합니다.
신경써서 위험한일이 없도록 하는게 가장 좋겠죠?




오염의 종류는 빠지면서 대부분 알 수 있습니다.
너무 여러가지가 있지만
핸드백 오염에는 대중적으로는
커피,볼펜자국,비 등등
거기에 플러스로 시간에 따라 자연적으로 상태가 안좋아지기까지
맴찢일 수 밖에 없습니다.


신발도 그렇지만 가방도 가장 기본적인것만 해주면됩니다.
핸드백의 경우
더스트백
을 사용하여 보관하면됩니다.
가죽가방이라면 가죽부분에 가죽영양제와 같은 크림을
도포 후 보관해주시면 더 좋구요.


완료된 상태를 보면
전체적으로 밝아지기도했고, 오염도 제거되었으니 좀 더 들고다니기 좋아졌습니다.
이로써 포스팅을 마치도록하겠습니다.
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